‘작전타임 S-TOP코칭’ 책이 출판되고 숭실대 커리어-학습코칭 전공과 현대자동차 사내코치 양성과정에 사용되고 있다.

2021년 12월 1일,

작전타임 S-TOP코칭 책이

출판되었다.

알아차림코칭센터

손용민 코치, 김기호 코치와

함께 출판하였다.

 

2021년 9월 1일부터

숭실대학교 교육대학원

커리어-학습코칭 전공에

‘작전타임 S-TOP코칭’ 과목으로

겸임교수로서 강의하고 있다.

 

12월 9일부터는

현대자동차 사내코치 양성과정을

작전타임 S-TOP코칭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코치협회 KAC 자격을

취득하는 것이 목표이다.

 

숭실대 커리어-학습코칭 전공에

겸임교수로서

코칭하게 된 것과

현대자동차 사내코치양성과정에

알아차림코칭센터의

S-TOP코칭으로

코칭하게 된 것은

나의 Wish List에 들어있는

것 중에 하나였다.

LG전자 연수원에서 근무하면서

사내코치 1호가

된지 15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사내코치로서의 경험,

회사를 그만두고

프로코치로 활동 하면서

현장의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코칭방법론이 무엇일까?’

고민하면서 꿈을 꾸었다.

“기업의 사내코치들에게

제대로 된 코칭을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라는

소망을 품었었다.

올해 들어서 동시에 이루어질 줄은

몰랐다.

 

 

 

 

 

큰 물결의 흐름 속에

있는 것을 알아차린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해지고 기대된다.

미안해요

용서해요

사랑해요

감사해요

알아차림

김만수 코치

ACE(Awareness Coaching Expert)코치 양성과정이 국제코치연맹 PCC 자격 인증 과정(ACTP)으로 승인받았습니다.

ACE코치양성과정이

국제코치연맹(ICF)으로부터 ACTP

(Accredited Coach Training Program)

으로 인증되었습니다.

2020년 8월 7일 신청하여  11월 10일에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별다른 수정사항 없이

한 번 만에 인증을 받은, 3개월 만에 인증

받은 것이라서 너무너무 기쁩니다.

2008년 9월 프로코치로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축척된 지식, 경험, 노하우를

아루러서 만든 프로그램이라서 정말로

뿌듯합니다.

 

 

또한 2050년도 전 세계 10,000명의

리더들이 깨어나도록 돕는 ACE코치

프로그램으로 공인받는 것이라서 마음이

설렙니다. 2050년 비전을 향해서

한걸음 크게 내디딘 기분입니다.

2021년부터 3회 ACE코치 양성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2022년 2월 2일 현재 4기 ACE코치양성과정의

세번째 모듈인 ‘코칭력향상 NLP’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중입니다.

알아차림

김만수 코치

“탁월성을 일깨우는 알아차림” 책을 출판하다.

‘탁월성을 일깨우는 알아차림’

책이 집에 도착했다.

박스를 오픈했다.

짜잔~~~

7년간 산고 끝에 태어난

책이라서 가슴으로 안아 보았다.

너무 기쁘고 사랑스럽다.

20년간 여러 권의 책을 읽으면서 액기스로 농축

되었다.

현재 책 구입은 부크크 출판사,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11번가 도서’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http://www.yes24.com/Cooperate/Naver/welcomeNaver.aspx?pageNo=2&goodsNo=99049158

국제코치연맹(ICF)으로부터 알아차림코칭센터 “ACE코치양성”과정이 ACTP(ACC,PCC자격인증)으로 인정되었습니다.

2020년 11월 18일, 국제코치연맹(ICF)본부로부터

알아차림코칭센터의 ACE코치 양성프로그램이

ACTP(ACC, PCC자격 인증 프로그램)으로 승인되었습니다.

2020년 8월 7일날 신청하여 수정없이 단시일(3개월)에

승인이 나서 더욱 기쁘고 뿌듯하네요.^^~

15년 동안 배우고 적용하며 경험한 알아차림코칭이

세계적으로 공인 받는 것 같아 날아갈 듯 벅차고 자랑스럽습니다.~~~^^

알아차림은 지금 현재이다.

과거를 생각하면 후회가 되고,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해진다.

과거를 생각하면 기쁨이 쏟구치고

미래를 생각하면 희망이 생긴다.

과거를 생각하면 우울해지고,

미래를 생각해도 우울해진다.

 

 

현재를 생각하면 몰입이 일어난다.

현재를 생각하면 평온이 일어난다.

현재를 생각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현재에 온전히 있을 때

알아차림이 일어나가 때문이다.

현재는 우리 존재의 모든 것이다.

알아차림

김만수 코치

코칭이 왜 필요한가? – 삶에서 작전타임이 필요한 이유

현장에서 코칭을 하다 보니

자주 받는 질문은

“코칭이 왜 필요한가요?”이다.

스스로도 코칭 하면서 나에게

질문해본다. “나는 왜 코칭을

하고 있는가?”

코칭을 하면 할 수 록 분명해지는

결론은 “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한 것이다.” 왜냐하면 빠른

기술과 환경 변화에 스스로 적응하고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춰나가야

한다. 여기에 핵심은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작전타임을 가지는 것이다.

“나는 무엇을 위해서 하고 있는지?,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의 의도는 무엇인지?, 이해관계자는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지?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요구되는

기술과 역량은 무엇인지?, 내가 부족한

기술과 역량은 무엇인지?, 부족한 기술과

역량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등등에

대한 질문을 하고 성찰하면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 그러다 보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게 되며,

성장해간다.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스스로가 작전타임을

가질 수 있으면 좋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작전타임을 해줄 수 있는 코치가

필요한 것이다. 코치의 도움으로 작전타임을

효과적으로 가지게 되면(코칭 받으면)

업무의 성과와 추진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게 된다.

더 중요한 것은 코치가 떠나도 스스로

작전타임을 가질 수 있는 학습 역량아 생긴

다는 사실이다. 코치로부터 코칭 받는 것의

궁극적인 목적은 셀프코칭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스스로 작전타임(셀프코칭)을 걸 수 있는

상태가 되면 무한 경쟁의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되며, 원하는 삶을 멋지게

펼쳐나갈 수 있게 된다.


알아차림

김 만수 코치

알아차림이란?

알아차림에 대하여 네이버 사전 검색을 해보면 명사가 아닌 동사로써 ‘알아차린다.’에 대하여 정의되어 있다.

그리고 두 가지 단어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안다’라는 단어의 의미와 ‘차린다’라는 단어의 의미이다. ‘안다’라는 “어떤 사실이나 존재, 상태에 대한 의식이나 감각으로 깨닫거나 느낀다.”라고 정의되어 있다. ‘차린다’라는 “기운이나 정신 따위를 가다듬어 되찾는다. 정신을 차리다.”이다. 그래서 ‘알아차린다’라는 의미는 “알고 정신을 차려 깨닫는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것을 조금 풀어서 보면 우리의 감각, 즉 오감인 시각, 청각, 미각, 촉각, 후각을 통해서 사실, 존재, 상황을 알고 정신 차려 깨닫는 것을 말한다.

지금, 이 순간 뱃속에서 ”꼬르륵“ 하는 소리를 듣고서, 배가 고프다는 허기를 알아차린다. 길을 걸어가다가 길가에 뱀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러고 나서 정신을 차려보니 뱀이 아니고 밧줄인 것을 알아차렸다. 사무실에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다들 나를 바라보면서 웃었다.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비웃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조금 후 누군가가 나에게 상황설명을 해주었다. 즉 내가 문을 열고 들어가는 시점에 한 사람이 재밌는 농담을 하여 모두가 웃게 되었다는 것이다. 내가 상황을 잘 못 해석한 것임을 알아차린 것이다. 산행하다가, 어제 해결하지 못하였던 사건(미해결과제)이 떠올라서 그 생각을 하며 걷다가 ”앗! 내가 지금 뭔 생각을 하는 거야“ 하면서 생각에 빠져있음을 알아차렸다. 그리고 주변에서 들리는 새소리를 알아차렸다.

이처럼 알아차림은 깨어 있는 정신 상태에서 어떤 사실이나 존재, 상태, 상황 등을 깨닫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알아차림이라는 용어는 게슈탈트 심리치료에서 중요하게 다룬다. 이 내용은 게슈탈트 심리치료(김정규저, 2009년, 학지사)에 있는 내용을 참고하여 재구성하였다. 게슈탈트 심리학(Gestalt psychology , 形態心理學)은 심리학의 한 학파이다. 인간의 정신을 부분이나 요소의 집합이 아니라 전체성이나 구조에 중점을 두고 파악한다. 이 전체성을 가진 정리된 구조를 독일어로 게슈탈트(Gestalt)라고 부른다.(위키 백과) 게슈탈트 심리치료는 게슈탈트 심리학을 활용하였다. 게슈탈트 심리치료는 1951년 독일의 Fritz Perls가 창안한 것으로 “전체”, “형태” 등의 뜻인 “게슈탈트”라는 개념은 지각 심리학에서 치료의 영역으로 확장됨으로써, “개체가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하나의 의미 있는 행동 동기로 조직화하여 지각한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쉬고 싶은 것, 하얀 쌀밥을 먹고 싶은 것, 내가 좋아하는 철수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 것 등이 게슈탈트이다. 이때 게슈탈트란 단순히 욕구와 감정이 아니라, 자신이 처한 상황과 환경을 고려하여 그 상황에서 실현 가능한 행동 동기로 지각한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왜 게슈탈트를 형성하는 것일까? 이는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유의미한 행동으로 만들어서 실행하여 완결 짓고자 한다. 즉 환경과의 접촉을 통해서 욕구나 감정을 해소한다. 예를 들어서, 목이 말랐을 때 “시원한 한 잔의 물을 마시고 싶다”라는 게슈탈트를 알아차린 후 냉장고에 있는 차가운 물(환경)을 마시는(접촉) 것으로 갈증을 해소한다. 이러하듯 우리가 자신의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서 환경과의 접촉으로 자신의 게슈탈트가 해소되면 형성된 게슈탈트는 배경(무의식)으로 사라지고, 다시 새로운 게슈탈트가 형성된다. 우리는 배경으로부터 분명한 게슈탈트를 형성해내어 전경으로 떠올리고, 이를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해결하여 배경으로 사라지게 하고, 또다시 새로운 게슈탈트를 형성하여 전경으로 떠올리는 순환 과정을 되풀이한다.

“어떤 회사원이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았다. 그리고 한동안 다시 하던 일을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갈증을 느꼈다. 그래서 잠시 하던 일을 놓고 사무실에 있는 정수기로 가서 물을 받아먹었다. 돌아와서 하던 일을 다시 하고 있는데, 갑자기 주식투자 손실금액이 생각나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그는 일을 멈추고 밖에 나와서 담배를 피우면서 멍하니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예의 회사원은 처음에 상황적인 필요와 자신의 욕구에 따라 가장 중요한 것들을 차례로 게슈탈트를 형성하여 해소하였다. 즉 그는 처음에는 다른 방해가 없었으므로 일에 몰두할 수가 있었다. 잠시 후 신체적인 욕구(갈증)가 자각되었고, 이를 게슈탈트(정수기의 물)로 형성하여 정수기 물을 먹으면서 갈증의 욕구가 해소되었다. 그러다가 그의 중요한 미해결과제, 즉 주식투자 손실금액이 떠올랐고 이를 지금 바로 해소할 수가 없게 되었다. 그때부터 그의 게슈탈트는 자연스러운 전경과 배경의 교체가 되지 못하게 된 것이다. 즉 그는 전처럼 다시 일에 몰두할 수가 없게 되었다. 이러한 전경과 배경의 교체는 우리들의 삶에 중요한 요소다. 왜냐하면, 우리는 게슈탈트의 형성과 접촉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알아차림”은 우리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지각한 다음 게슈탈트로 형성하여 전경으로 떠올리며, 행동으로 접촉하여 게슈탈트를 해소하는 전 과정에서 일어난다.

알아차림이 잘 일어나면 전경과 배경의 교체가 원활해지고 삶이 생생해지고 풍요로워진다. 이러한 알아차림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능력이다. 다만 접촉 경계 혼란이 일어남으로써 자신이 알아차림을 인위적으로 “차단”하고 그 결과 게슈탈트 형성과 해소에 실패하게 된다. 위의 예에서 회사에서 일하는 회사원은 소변 마려운 것과 갈증을 알아차렸기 때문에 이를 게슈탈트로 형성할 수 있었다. 만일 그가 급히 서둘러서 일해야 할 사정이 있었더라면 아마 그는 일에 열중한 나머지 소변 마려움이나 갈증을 못 알아차렸을지도 모른다.

다음으로 접촉은 전경으로 떠오른 게슈탈트를 해소하기 위해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행위를 뜻한다. 위의 회사원의 예에서 회사원은 화장실에 가서 변기에 소변을 보는 것, 정수기로 가서 컵에 물을 받아서 마시는 것으로 자신의 욕구를 해소한 것이다. 여기서 화장실 변기에 소변을 보는 것, 컵으로 물을 떠서 마시는 행위가 바로 접촉이다. 따라서 접촉은 “게슈탈트 형성-해소”의 순환 과정을 도와주어 우리들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 만일 한쪽(게슈탈트 형성, 접촉)이라도 모자라면 전경과 배경의 원활한 교체가 불가능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진다. 회사원 자신의 미해결과제인 주직 투자 손실금액을 회복해야 한다는 미해결 게슈탈트는 알아차렸지만, 지금 처해 있는 환경과 상황에서는 해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여전히 미해결과제로 남게 된다.

게슈탈트가 생성되고 해소되는 반복과정을 “게슈탈트 형성과 접촉 주기”라고 부른다.

 

진커(Zinker,1977)는 게슈탈트 형성과 접촉 주기를 아래의 6단계의 그림으로 도식화하여 설명하였다. (알아차림을 게슈탈트 형성으로 표기함 ; 김만수 코치, 2017)

우리는 먼저 배경(몸, 무의식)에서 우리의 욕구나 감정을 신체감각으로 인지하고 게슈탈트로 형성하여 전경으로 떠올린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에너지(흥분)를 동원하여 행동으로 옮긴 후, 마침내 환경과의 접촉을 통해 욕구를 해소한다. 그리면 그 게슈탈트는 배경으로 물러나 사라지고 휴식을 취하게 된다. 그리고 잠시 후 다시 새로운 욕구나 감정이 배경으로부터 떠오르고 이을 게슈탈트를 형성하고, 그리고 해소하는 새로운 게슈탈트 형성과 접촉의 주기가 일어난다. “알아차림”은 우리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지각한 다음 게슈탈트로 형성하여 전경으로 떠올리며, 행동으로 접촉하여 게슈탈트를 해소하는 전 과정에서 일어난다. 알아차림이 잘 일어나면 전경과 배경의 교체가 원활해지고 삶이 생생해지고 풍요로워진다. 이러한 알아차림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능력이다. 건강한 사람은 환경과의 교류를 통해서 게슈탈트 형성과 접촉 주기가 자연스럽게 반복되면서 성장한다.

알아차림에 대한 사전적인 정의와 그리고 게슈탈트 심리치료에서의 의미를 참고하여, 아래와 같이 정의하였다.
(김만수 코치, 2017. 10)

“지금 이 순간 깨어 있는 정신 상태에서 자신의 욕구, 감각, 감정, 생각,

행동, 환경 그리고 자신이 처한 상황 등을 있는 그대로 알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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